농가 에너지 자립 파트너

전기를 사는 농가에서,
만드는 농가로.

기후위기 대응은 거대한 선언이 아니라 체감이어야 합니다. 햇빛이 소득이 되는 농장 — 우리는 재생에너지가 농민의 일상에 스며들도록, 태양광의 마지막 1km를 잇습니다.

74%농사용 전기요금 인상2021–2024, 7차례
100GW국가 재생에너지 목표2030년, 핵심 수단은 영농형·지붕형 태양광
1.5℃지구가 넘어선 안 되는 선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일정입니다
Climate, Now

기후위기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.
농가의 고지서 안에 있습니다.

폭염과 한파는 냉난방비가 되어 돌아오고, 에너지 가격의 요동은 한 해 농사의 손익을 흔듭니다. 기후위기의 최전선은 회의장이 아니라 비닐하우스 안입니다. 그래서 대응도 그곳에서 시작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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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후가 비용이 된 시대

이상기후는 통계가 아니라 청구서로 도착합니다. 에너지 비용은 이제 농가 경영의 최대 변수 중 하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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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법은 이미 존재합니다

태양광의 기술도, 지원 제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 부족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, 그것을 현장까지 배달하는 손입니다.

🤝

우리가 그 손이 됩니다

복잡한 제도와 낯선 기술 사이에서, 농가의 편에 서서 함께 읽고 함께 결정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.

Why Farms First

왜 농업에서 시작하는가

농가에는 땅과 지붕과 햇빛이 있습니다. 그리고 에너지 전환이 가장 절실한 현장이 있습니다. 재생에너지가 삶을 바꾸는 걸 가장 먼저 증명할 수 있는 곳 — 우리는 농업이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출발점이라고 믿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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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절실한 현장

에너지 비용이 경영을 흔드는 곳일수록, 자립의 가치는 큽니다. 전환의 효과가 가장 선명하게 증명되는 무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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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준비된 무대

농지와 시설 위의 햇빛은 아직 대부분 그냥 지나갑니다. 제도의 문이 열리고 있는 지금이 그 햇빛을 소득으로 바꿀 때입니다.

소비자에서 생산자로

전기를 사기만 하던 농가가 스스로 만들어 쓰는 곳이 될 때, 재생에너지는 비로소 '내 이야기'가 됩니다.

Energy DX / AX

감(感)으로 짓던 에너지 살림을,
데이터로 잇습니다.

농사의 디지털 전환은 재배에서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. 우리는 농가 에너지의 DX — 쓰는 에너지를 데이터로 읽고, 만들 에너지를 데이터로 설계하는 일 — 로 농업과 재생에너지를 잇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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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다

고지서와 연료비 속에 숨어 있던 에너지 살림을 한눈에 보이게 만듭니다. 아는 것이 자립의 첫걸음입니다.

🧭

잇다

흩어진 제도와 검증된 기술을 농가의 상황에 맞게 연결합니다. 좋은 선택지가 좋은 결정이 되도록.

📈

지키다

설치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 데이터로 성과를 지켜보고, 약속한 가치가 지켜지는지 함께 확인합니다.

Our Mission

태양광의 대중화

"기술은 이미 충분합니다.
우리는 재생에너지가 국민의 삶에 스며드는 길을 만듭니다 —
농민이 그 첫 번째 수혜자가 되도록."
🌱 농가 🏘️ 마을과 건물 🏙️ 도시와 데이터센터 ☀️ 모두의 에너지
Get Started

우리 농가 에너지, 얼마나 새고 있을까요?

전기 고지서 한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비용도, 조건도 없습니다 — 궁금함 하나면 충분합니다.

무료 에너지 진단 신청하기

* 진단 신청 폼은 준비 중입니다. 우선 이메일로 받아보고 있어요.